한글 표로 만든 것 같은 문단

위 이미지는 한글 프로그램에서 ‘표’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‘문단 모양’ 기능 만을 이용해 만든 문단이다. 만든 순서는 아래와 같다.

  1. ‘문단 모양’, ‘테두리/배경’ 탭을 열고
  2. ‘테두리’를 그리고
  3. ‘배경’의 ‘면 색’을 지정하고
  4. ‘간격’을 입력하고
  5. ‘문단 여백 무시’를 ‘체크’한다.
  1. ‘간격’ ‘왼쪽’, ‘오른쪽’ 값 때문에 좌우 테두리가 화면에 보이지 않는데
  2. 이것은 ‘문단 모양’의 ‘기본’ 탭에서 왼쪽, 오른쪽 여백을 조정하면 해결할 수 있다. 양쪽 여백을 조정할 때 단축키인 CTRL + F7과 CTRL + F8을 사용하면 편리하다.

아래아 한글 표에서 계산식을 엑셀처럼 채우기

아래아 한글 표에서 계산식을 자주 사용했는데 엑셀처럼 하나의 셀에 계산식을 넣은 후 자동채우기가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오늘 알게되어 게시합니다.

지금까지 표에 계산식을 넣을 때 아래와 같이 넣었는데

=SUM(B2:D4)

이것을 다른 셀에 복사하면 엑셀의 절대주소 처럼 작동해 일일이 주소를 변경해야해 불편했다.

그러나 위 계산식을 아래와 같이 바꾸면

=SUM(B?:D?)

이 수식을 다른 셀에 복사하면 엑셀의 상대주소 처럼 작동해 작업능률을 매우 높일 수 있다.